국내 증권사 순위 수수료 낮은 증권사 추천 TOP 5
주식 투자를 시작할 때 선택하는 증권사에 따라 주식 거래 수수료가 조금씩 다릅니다.
특히 비대면 계좌 개설 여부와 신규 고객 이벤트를 받느냐에 따라 수수료는 더욱 크게 차이가 나게 됩니다.
보통 영업점에 직접 방문하는 경우 수수료는 0.1%~0.25%로 높은 수준의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하지만 앱을 통해 비대면 계좌 개설을 하거나 이벤트 가입하는 경우 거의 0%에 가까운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국내 증권사 순위(시장 점유율+규모)와 함께 주식 거래 수수료가 가장 낮은 증권사를 알아보겠습니다.
수수료 낮은 증권사 순위 TOP 5
증권사 수수료 순위는 신규 고객 가입 이벤트를 기준으로 책정된 순위입니다.
1. NH투자증권(나무증권)

모바일 앱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나무증권은 직관적인 UI와 낮은 수수료로 많은 투자자들이 이용중입니다.
특히 신규/휴면 고객에 대해서는 국내 주식 수수료 우대 시 0.0036396%의 상당히 낮은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나무멤버스 등 편리한 기능들이 많고 젊은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고 많이 사용하는 증권사 앱입니다.
2. 삼성증권(mPOP)

운용자산 규모도 크고 시스템이 안정적인 삼성증권의 mPOP입니다.
비대면 신규 계좌 개설 시 평생 수수료 우대(국내주식 0.036396%)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주식 수수료 이벤트도 자주 열리기 때문에 다방면으로 투자하기 좋은 증권사입니다.
3. 미래에셋증권

국내 자기자본 1위 증권사로 여러 투자 상품을 제공하고 있는 미래에셋증권입니다.
비대면 계좌개설 시 국내 주식 수수료(0.0036396%)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금저축계좌 및 IRP 계좌까지 한번에 관리하기 좋은 증권사 앱입니다.
4. 키움증권(영웅문)

무려 19년이 넘는 기간동안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증권사입니다.
개인투자자들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기본 수수료는 0.015%로 이벤트 없이도 낮은 수수료입니다.
신규 계좌 개설 이벤트를 받지 못하는 경우 가장 낮은 수준의 거래 수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HTS/MTS 기능을 활용하는 경우 추천드리는 증권사 앱입니다.
5. 토스증권

토스 증권 앱 내에서 바로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주식 거래 수수료는 0.015%로 타 증권사 대비 높은 편에 속하지만 압도적으로 편리한 UI/UX가 눈에 띕니다.
초보자도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으며 주식모으기 기능을 활용하면 무료 수수료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증권사 수수료 비교
| 순위 | 증권사 | 이벤트 수수료 (비대면) |
| 1 | NH투자증권 | 약 0.0036% |
| 2 | 삼성증권 | 약 0.0036% |
| 3 | 미래에셋 | 약 0.0036% |
| 4 | 키움증권 | 0.015% (이벤트 시 변동) |
| 5 | 토스증권 | 0.015% (고정) |
사실상 1~3위까지 국내 대형 증권사들은 이벤트 수수료를 적용하면 거의 수수료가 없는 수준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모든 증권사가 0.0036%로 비슷한 수수료인 것이 눈에 띕니다.
이는 한국거래소와 예택결제원에 거래 시 내야하는 세금이 0.0036396%이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증권사에 내는 수수료는 무료이며 국가에 내는 세금만 제외하게 되는 것입니다.
낮은 수수료가 제일 우선이라면 나무증권, 삼성증권, 미래에셋 중 편한 증권사를 추천드립니다.
전문적인 기능과 HTS 등 기능이 필요하다면 키움증권을 추천드립니다.
주식 초보자이고 직관적인 앱, 편리함이 중요하다면 토스증권을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