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구할 때 참고하면 도움되는 사이트 TOP 6
사회초년생이나 직장인, 대학생부터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원룸/투룸을 구해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처음 독립을 준비하거나 새로운 집을 찾고 있다면 집에 문제가 없는지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현직 공인중개사 입장에서 원룸이나 투룸을 구하기전에 참고하면 도움이되는 사이트를 알려드리고자합니다.
원룸 구할 때 필수 사이트
1. 원룸 투룸 매물 찾기
부동산에 다니면서 발품을 팔기 전에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손품 팔기!

허위매물이 가장 적고 다양한 매물이 있는 ‘네이버 부동산’을 추천드립니다.
공인중개사들이 제공하는 실제 매물들을 볼 수 있고 UI가 가장 깔끔합니다.
매물을 볼 때는 원룸, 투룸 카테고리에서 내가 원하는 필터를 걸어서 찾는게 가장 빠릅니다.
2. 부동산 직거래 할 때
중개수수료를 아끼기 위해 직거래를 하고 싶을 때는 당근마켓/피터팬 카페를 추천드립니다.

집주인이 직접 올린 매물을 찾을 수 있어 중개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고 매물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리스크는 감수해야합니다.
3. 건물 서류 확인하기
계약하고 싶은 집을 찾았다면 이제 건물에 대한 서류를 꼼꼼하게 검토할 때입니다.
중개사를 통해 진행하는 경우 자료를 요청하면 바로 전달받을 수 있습니다.

직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본인이 직접 서류를 떼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등기부등본은 집의 주인이 누구인지와 근저당이 얼마나 잡혀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건축물대장은 건물이 위반건축물은 아닌지, 근린생활시설은 아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린생활시설의 경우 전세대출이나 보증보험 가입이 거절될 수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4. 건물 시세 공시가격 조회
임대인과 계약을 하기 전에 월세나 전세 가격이 적절한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또는 씨리얼 사이트를 통해 해당 건물의 실제 거래 데이터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히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는 전세보증보험 가입 전 건물 공시가격을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5. 전세사기 방지 사이트
전세 사기를 방지하기 위해서 국가에서도 유용한 사이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안심전세 앱(HUG) : 집주인의 과거 임대 전력을 조회하고 보증보험 가입 여부를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악성임대인 리스트를 제공하고 있어 나쁜 집주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답니다.
렌트홈 : 민간임대주택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민간임대주택으로 등록된 집은 보증보험 가입이 의무이며 임대료 인상에 제한이 있습니다.
6. 원룸 리뷰 확인
실제로 그 집에 살았던 이전 세입자들이 남긴 집에 대한 생생한 후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집품 : 원룸부터 투룸, 오피스텔까지 실거주자들이 남긴 집에 대한 후기들이 가득합니다.
심지어 집주인(임대인)의 성향까지 파악할 수 있는 유용한 지표입니다.
새로운 집을 구할 때 확인할 것이 정말 많지만 꼼꼼하게 확인해야 내가 살 좋은 집을 구할 수 있답니다.
부동산 월세 계약 중도해지 복비 위약금 손해 안보는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