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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크랙 단속, 적발 방식 개인 기업 차이점 처벌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프로그램은 국내에서 SW저작권협회와 한국저작권보호원, 사이버수사대에서 정기적으로 단속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에 속합니다.

특히 최근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늘어나면서 불법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함께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크랙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 적발되는 방식과 처벌 여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크랙 사용 적발 방식

단순히 불법 프리미어 프로 프로그램을 사용해 편집된 유튜브 영상을 업로드했다고해서 바로 크랙 여부를 판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협업 업체가 제보하거나 시청자가 영상 신고를 하는 경우 유튜브에서도 확인 절차를 거칠 수 있습니다.

이때 안내장에 따른 인증을 하지 않는 경우 크랙 프로그램 사용자로 판별되어 처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1. 어도비 서버 접속 기록

Adobe 측에서는 정품 인증 서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정품 프로그램 설치 및 접속 이력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즉, 정품 라이선스가 아닌 프로그램, 시리얼이 실행되는 경우 서버에서는 대부분 인지하고 있습니다.

대상이 개인이냐 기업이냐 여부에 따라 추가 조사를 통해 처벌 또는 합의를 요구하는 방향으로 갈리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개인이라고해서 당연히 안심하고 사용해도되는 것은 아니며 당연히 처벌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합니다.

2. IP 및 영상 로그 확인

기업이나 프리랜서, 사업자를 낸 개인이 상업적인 목적으로 크랙 프로그램을 사용하다 적발되는 경우 파일 자체에서도 비정품 흔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어도비 측에서 법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대부분 라이선스 이용료(100만원~200만원)를 내라고 안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저작권 협회 방문 점검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거나 영상 제작이 많은 기업의 경우에는 저작권 협회에서 무작위로 방문 점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개인에는 해당되지 않고 기업과 같이 상업적으로 영상을 편집하고 제작하는 업체에 대해 무작위 조사가 이루어집니다.

개인 기업 차이점 처벌 여부

개인 사용자

개인 사용자가 프리미어 프로 크랙 버전을 사용하다 적발되면 대부분 금전적 합의로 마무리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의 라이선스 구매(100만원~200만원)와 합의금을 물게되며 형사처벌 가능성은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업적 목적이 확실하고 수익이 큰 경우에는 합의금이 높아질 수 있고 처벌까지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업(회사 및 프리랜서, 사업자)

업 및 사업자(프리랜서)의 경우에는 상업적 용도로 사용하기 때문에 처벌 강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저작권법 제136조에 따르면 영리목적 사용의 경우에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벌금이 적용됩니다.

어도비 측에서는 당연히 정품 구매와 동시에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합의가 되지 않는 경우 형사처벌로 이어지게 됩니다.

실제로 전문 영상 제작 업체에서 적발된 사례로 1천만원 이상의 합의금이 오간적도 있습니다.


단순 영상만으로는 크랙 버전과 정품 버전 영상을 구분하기는 사실상 어려우며 개인의 경우에는 어도비측에서도 득보다 실이 크다고 판단할 것으로 보입니다.

단, 기업에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합의 규모 자체가 달라지기 때문에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되는 것이 바로 크랙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네x버나 일부 스토어에서 저렴한 가격에 시리얼 넘버만 판매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도 마찬가지로 크랙 시리얼 넘버에 속하기 때문에 가급적 이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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